
보험개발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배달 관련 종사자는 약 35만명 규모이며, 이 중 유상운송용 보험에 가입한 비율은 18% 수준에 그쳤다.
이번 캠페인은 실제 사용용도에 맞는 건전한 보험가입 문화를 정착케 함으로써 사고 발생 시 피해자가 억울하게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시행됐다.
보험가입 식별 스티커는 사용용도를 글자로 표기하고 색상도 다르게 하여 운행하는 이륜차의 정확한 사용용도를 알려준다. 또한, 보험기간 및 차량번호도 기재함으로써 실제 보험에 가입한 차량과 다른 차량에 무단 부착할 소지도 방지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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