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이재식 부회장, 안병우 축산경제대표, 우성태 농업경제대표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삼삼세트(목우촌 돼지고기 햄과 햇수삼)를 나눠주며 우리 농·축산물 애용과 홍보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농협은 지난 2003년 처음으로 숫자 3이 두 번 겹치는 3월 3일을 '삼겹살 먹는 날'로 정해 매년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삼겹살 뿐 아니라 인삼 나눔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한돈자조금과 함께 전국 농협유통과 하나로유통, 양돈농협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5일까지 한돈 삼겹살 등을 최대 50% 할인가에 선보이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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