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모바일 운전면허증 대면 실명확인 서비스 적용…"안전성 확보"

한시은 기자

2023-03-03 11:35:22

제공:농협
제공:농협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활용해 농·축협 창구에서 실명확인이 필요한 모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3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시행으로, 농·축협 고객들은 영업점 창구에서 신분증 없이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보관된 스마트폰만으로 금융 업무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모바일 운전면허증은 정부가 발행하는 공식 디지털 신분증으로 전국 운전면허시험장과 경찰서에서 발급 가능하며, 블록체인 DID(분산신원증명)기술이 적용되어 안전성을 확보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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