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온라인 보험 슈퍼마켓'으로 불리는 '보험다모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온라인 암보험 갱신형이 생·손보사 전체 상품 중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온라인보험 비교 플랫폼 보험다모아에 등재된 모든 암보험 중 미래에셋생명 온라인암보험 (갱신형)은 40세 남성, ‘갱신형 전체 기준 ’보험가격지수 79%를 기록하며 업계 최저 수치를 나타냈다.
보험가격지수는 업계평균 대비 보험가격이 어느 수준인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100% 보다 낮을수록 저렴하다는 의미로 이 상품은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한 번도 업계 최저 수치 기록을 놓치지 않고 있다.
이 상품은 국민 3명 중 1명이 걸리는 암에 대해 합리적 보험료로 소비자들의 걱정을 말끔하게 해소하는 가성비 높은 상품이다.
가입 연령은 만0~55세로 보험이 꼭 필요한 연령대에서 고르게 가입할 수 있으며 ‘진단비형, 표적항암형’ 2개 선택지를 통해 손쉬운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료는 비갱신형 기준 35세 남성, 진단비형, 80세 만기, 20년납, 주계약(일반암) 2천만원 기준 한 달 2만원 중반대로 부담 없는 수준이라는게 미래에셋생명의 전언이다.
이정기 미래에셋생명 디지털영업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의 온라인보험 라인업은 발병률이 높아 반드시 대비해야 하는 암, 뇌·심장 질환을 콕 집어 저렴하게 가입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상품"이라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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