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은 사외이사 7명 중 4명의 임기가 이달 만료된다.
이중 정찬형 사외이사는 재선임이 추천됐고, 노성태, 박상용, 장동우 이사는 사의를 표명했다.
신임 사외이사 후보자 2명은 우리금융 과점주주인 키움증권이 추천한 윤수영 후보자와 IMM PE가 추천한 지성배 후보자다.
윤 후보자는 키움자산운용 대표, 키움증권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지성배 후보자는 2001년부터 IMM인베스트먼트 대표를 맡고 있다.
우리금융 임추위는 "이사회의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 내 위원회인 감사위원회를 기존 3인에서 4인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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