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은 전국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대상 학생에게 체험교육, 방문교육, 동아리 지원 등 실용적인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472회에 걸쳐 2만여명의 청소년에게 금융교육을 실시했으며 특히 수능 이후 사회진출을 앞둔 고3 학생 대상 금융사기 예방 교육에 집중했다. 또한, 코로나 팬데믹 상황속에서도 원활한 금융교육을 진행하기 위해 KB금융공익재단과 함께 영상 콘텐츠 제작과 온라인 교육 실시 기반을 마련하는 등 전사적 노력을 기울였다.
KB국민은행은 이번 해에도 전국 795개 결연 학교를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KB금융공익재단과 연계해 경제교육 체험센터를 활용한 초청교육, 경제금융 전문강사 양성 등 대면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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