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은 미래세대가 금융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2015년부터 꾸준히 1사 1교 금융교육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2022년에는 전국 314개 농·축협이 434개 학교와 결연을 맺고 9,300여명의 학생들에게 총 230여회의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금융교육 보드게임, 지인사칭 금융사기 예방법 등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교육방법을 개발했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는 “앞으로도 농협은 농업인·고령자 등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맞춤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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