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중개형ISA 내 채권 매매 서비스 오픈

한시은 기자

2023-03-02 13:17:17

제공:NH투자증권
제공:NH투자증권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투자증권(대표 정영채)은 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채권 매매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중개형 ISA에서 장외채권, 장내채권 모두 거래가능하며, 주식관련사채인 신주인수권부사채(BW), 전환사채(CB)도 매매가능하다.

ISA는 하나의 계좌에서 주식, 펀드, ELS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는 대표적인 절세상품이다.

NH투자증권측에 따르면 중개형 ISA의 가장 큰 특징은 매년 2,000만원씩 총 1억원까지 투자할 수 있고 ISA에서 함께 투자하는 금융상품의 손익을 통산해주기 때문에 채권을 함께 거래한다면, 더 높은 절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중개형ISA 채권 매매 서비스 오픈 기념, 이달 한달간 중개형ISA 계좌로 채권 매매 고객 대상 특판 RP 이벤트를 진행하며 채권 매수 금액만큼 연 5%(세전) 91일물 특판 RP가입 기회를 제공하며, 1인당 최대 1,000만원 한도로 가입 가능하다.
본 이벤트는 NH투자증권의 모바일 플랫폼인 나무와 QV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