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이 운영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은 학생들이 금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건전한 금융생활 습관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전국 금융회사 본·지점과 인근 학교가 결연을 맺고 실용적인 금융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1사1교 금융교육을 포함, 2015년부터 2022년까지 누적 총 5,060회 교육에서 9만8,0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으며 작년 말 기준 전국 140개 학교와 결연을 맺었다.
특히 작년에는 디지털 금융 취약 계층인 느린학습자와 고연령층을 위해 ‘아름인 금융프렌드’ 홈페이지에 디지털 금융체험 서비스를 추가했다.
앱 설치와 같은 번거로움없이 스마트폰(모바일 웹)이나 PC에서 쉽게 실생활과 밀접한 △간편 결제 △키오스크 △피싱 범죄 예방 등의 체험을 반복할 수 있도록 했으며, 디지털 금융 약자들도 안전한 금융거래와 금융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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