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 삼성화재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봉 삼성화재 일반보험부문장과 서지몽 벨포코리아 대표, Neville Miles 벨포아시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회사는 삼성화재 고객사의 사고로 인한 손해를 최소화하고, 조기 복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사업 재개 및 ESG 경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벨포코리아는 △원인 조사 및 피해액 진단 △손해경감을 위한 긴급작업 △건물 및 장비의 오염 제거와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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