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숙 수협은행장 "재임기간 도약의 원년으로"

한시은 기자

2023-02-28 10:20:40

취임 100일을 맞은 Sh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이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전국 영업점 책임자들과 진솔하고 격의없는 소통을 나누는 ‘2023년 사업목표 달성 영업점 책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은 강신숙 은행장이 개회사를 통해 이 자리에 참석한 수석 책임자들에게 2023년 사업목표를 공유하는 한편,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 사진제공:Sh수협은행
취임 100일을 맞은 Sh수협은행 강신숙 은행장이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전국 영업점 책임자들과 진솔하고 격의없는 소통을 나누는 ‘2023년 사업목표 달성 영업점 책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은 강신숙 은행장이 개회사를 통해 이 자리에 참석한 수석 책임자들에게 2023년 사업목표를 공유하는 한편,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 사진제공:Sh수협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Sh수협은행은 강신숙 수협은행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2023년 사업목표 달성 영업점 책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워크숍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에서 진행됐으며, 강 행장은 영업점 책임자 170여명을 초청해 2023년 사업목표를 공유하고 목표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강 행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 자리에 모인 책임자들은 앞으로 영업점장은 물론, 더 나아가 임원의 자리에 오르게 될 수협은행의 미래 주역”이라며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준 여러분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강 행장은 또 직원들의 자율·책임경영 실천을 위한 ‘네 바퀴론’을 강조했다.

네 바퀴론은 자동차가 전진하기 위해서는 네 개의 바퀴가 안정적으로 제 역할을 해야 하듯 경영에서도 CEO,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에 충실해야 한다는 의미다.
강신숙 은행장은 “재임기간을 새로운 수협은행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탁월한 성과에 대해서는 공정한 보상이 뒤따르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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