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금융지주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후 약 4주간의 본실사를 진행했다. 양측은 본실사 결과를 토대로 최종 거래매매대금에 합의했으며, 오는 3월 23일 거래 종결 이후에도 다올인베스트먼트와 양 그룹의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다올금융그룹은 사업구조 재편의 일환으로 다올인베스트먼트 매각을 진행했다. 불투명한 금융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그룹의 안정적 성장을 지속해 나가기 위한 결정이다.
이번 거래가 종결되면 다올투자증권은 2125억원 규모의 유동성자금이 확보되면서 재무적 안정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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