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플로깅은 우리은행 안성연수원에서 연수 중인 신입행원들이 참여해 공도 중앙어린이공원, 내혜홀광장, 안성천 일대의 쓰레기를 줍고 환경을 정비하는 등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동기들과 함께한 이번 플로깅은 환경도 지키면서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고객, 사회와 상생하는 것이 은행의 근본 설립 이념이라는 의미를 마음 깊이 되새겨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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