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다올인베스트먼트 지분52% 인수…"15번째 자회사 편입"

한시은 기자

2023-02-27 17:13:12

우리금융그룹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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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우리금융지주(회장 손태승)는 다올인베스트먼트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 경영권 지분 52%를 인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우리금융지주는 오는 3월 23일로 예정된 다올인베스트먼트 정기주주총회일에 거래를 종결하고 15번째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은 이번 인수로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종합금융그룹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으며 혁신기업 투자를 통해 벤처기업의 성장을 돕는 기업금융 벨류체인의 한 축을 담당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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