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식에는 NH-Amundi자산운용의 주주를 대표하여 이석준 NH농협금융지주 회장, 필립 브라삭 CA 회장, 니콜라 캘쿤 Amundi 부대표가 참석하였으며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대사,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임동순 NH-Amundi자산운용 대표는 신(新)비전 ‘신뢰로 함께하는 글로벌 투자파트너’를 선포했다.
이어 NH-Amundi자산운용의 20주년을 맞아 양대 주주인 NH농협금융지주의 길정섭 부사장과 Amundi의 니콜라 캘쿤 부대표는 글로벌투자 역량강화에 중점을 둔 협력의정서에 서명했다. 특히 Amundi는 본사에 Korea Training Academy를 설치하여 주요 투자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Amundi와 NH 사이의 인적·문화적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NH-Amundi자산운용은 2003년 농협중앙회와 CA자산운용(現Amundi)의 합작회사로 출범했다. 당해 단기금융펀드(MMF)를 첫 상품으로 출시한 이래 주식, 채권, 글로벌자산으로 운용대상을 확대했고 2015년 대체자산, 2018년 HANARO 상장지수펀드(ETF)에 이르기까지 신사업에 진출한 바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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