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2023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 수상…"22회 연속 선정"

한시은 기자

2023-02-23 12:52:34

하나은행은 미국 글로벌 금융ㆍ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하는 ‘2023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 2023)’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신경연 하나은행 런던지점 팀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과 하나은행 직원들이 조셉 히라푸토(Joseph D. Giarraputo) 글로벌파이낸스지 발행인 겸 대표(사진 왼쪽에서 네번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하나은행
하나은행은 미국 글로벌 금융ㆍ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하는 ‘2023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 2023)’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신경연 하나은행 런던지점 팀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과 하나은행 직원들이 조셉 히라푸토(Joseph D. Giarraputo) 글로벌파이낸스지 발행인 겸 대표(사진 왼쪽에서 네번째)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하나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미국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하는 ‘2023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Best Foreign Exchange Provider in Korea 2023)’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글로벌파이낸스誌로부터 통산 22회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과 통산 6회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대한민국 최우수 외국환 은행상’에도 연속 22회 선정됐다.

글로벌파이낸스誌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시상식을 통해 △비대면 외환거래를 위한 ‘하나 FX 트레이딩 시스템’ △환테크를 손쉽게 경험할 수 있는 ‘하나 FX 마켓’ △해외주식 투자와 외화 카드결제 계좌로 활용 가능한 ‘하나 밀리언달러 통장’ 등 하나은행이 급변하는 외환시장에서 혁신적 서비스와 솔루션을 선보인 것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해외송금 특화 모바일 앱 ‘Hana EZ’ 운영, 수출입 기업에 맞춤형 외국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출입 비상(飛上) 프로그램’ 시행, 수입 인수금융 지원 ‘Usance 송금’ 출시 등 외환시장 활성화와 수출입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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