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로써 하이브는 SM 1대 주주로 등극했다.
하이브는 지난 10일 SM 설립자인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로부터 지분 14.8%를 4,228억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수만의 남은 SM 지분 3.65%도 '기업결합승인을 받은 시점 또는 거래종결일로부터 1년이 되는 시점 가운데 빨리 도래하는 시점으로부터 1개월 이내' 풋옵션(특정 가격에 팔 권리)이 걸려 있어 이르면 연내 하이브 몫이 된다.
하이브의 SM 지분 취득 예정일은 내달 6일이었지만, 이보다 12일 앞당겨 대금을 치르고 거래를 매듭지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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