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Amundi자산운용, 운용자산 55조 원 ↑…"창립 이래 최대 규모"

한시은 기자

2023-02-20 15:07:04

제공:NH-Amundi자산운용
제공:NH-Amundi자산운용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NH-Amundi자산운용(대표 임동순)이 창립 20주년을 맞은 올해 처음으로 운용자산(설정액 기준) 55조원을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2년 금리상승과 변동성 확대로 혼란스러운 금융시장에도 불구하고 수탁고는 2.5조원 늘어난 50.4조원, 당기순이익도 16억원 늘어난 266억원으로 마무리한 바 있으며 수탁고 상승세가 이어져 두 달 여 만에 4.6조원이 늘어난 55조원을 기록했다.

NH-Amundi자산운용은 올해 투자자들의 니즈에 맞추어 다양한 채권형 뿐 아니라 유럽ETF 2위 Amundi와 공동개발하는 해외투자 ETF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NH-Amundi자산운용 임동순 대표는 “사상 최대 운용자산 달성은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한 당사에 대한 고객의 신뢰 덕분에 가능했다”라며, “올해 20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고객의 글로벌 투자파트너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고의 수익률로 보답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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