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내달부터 '키움영웅전' 시상 시작…개인 최고 상금 2억원

한시은 기자

2023-02-20 14:51:39

제공:키움증권
제공:키움증권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키움증권(대표 황현순)의 '키움영웅전' 투자대회 플랫폼이 서비스 오픈 한 달 만에 16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3월 정규전부터는 본격 시상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올 한 해 ‘키움영웅전’을 통해 지급될 상금은 총 10억원이며, 개인 최고 상금은 2억에 이른다.

상금은 자산그룹별로 진행되며 월 단위 투자대회 ‘정규전’ 수상자들에게 총 5억원, 정규전 수상자들이 11월 1일부터 8주간 겨루는 ‘영웅 결정전’ 수상자들에게 총 5억원이 지급된다. 국내 1억대회 1등 1억원, 해외 1억대회 1등 1억원으로 영웅결정전을 통해 개인이 수상할 수 있는 최대 상금은 2억원이다.

‘영웅 결정전’은 월별 정규전 수상자들끼리 겨루는 단기 수익률 대회로, 올 3월부터 10월 정규전 수상자만 참가할 수 있다. 예탁자산 100만원 이하의 연습대회를 제외한 자산그룹에서 국내 상위 200위, 해외 상위 100위 이내를 1회 이상 기록해야 참여가능하다. 매월 정규전 TOP10에게는 최고 상금 500만원이 지급된다.

키움증권 ‘키움영웅전’ 서비스 참가 및 자세한 시상 안내는 모바일앱 영웅문S#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