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최근 5년간 주택청약종합저축 143만좌 순증, 보금자리론 22조3,000억원 취급 등 정부의 주거복지사업에 동참한 결과다.
이번 주택도시기금 수탁은행 우선협상자로 선정되면서 하나은행은 기금 전담운용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의 협상을 거쳐 3월 중 위수탁계약을 체결하면 오는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5년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수탁은행으로서 주택금융공사(HF) 보금자리론 뿐만 아니라 서민형 정책상품인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및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등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기금 상품도 판매할 수 있게 돼 서민 주거 안정에 동참할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은 손님의 편의성을 증대하고 영업점의 업무 경감을 위해 업무가 개시되는 4월 1일에 맞춰 주택도시기금 상품 신청 및 취급과 관련해 비대면 프로세스를 진행키로 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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