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점검은 농협경제지주가 최근 3년 간 지역농협을 통해 농업인에게 공급한 트랙터, 콤바인, 이앙기를 대상으로 이뤄지며, 지역농협 농기계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농협은 농기계센터를 운영하지 않는 농협이나 수리 사각지대 지역의 농업인을 지원하고자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NH농기계순회정비단’을 운영하고 전국 단위 농기계 순회수리를 추진한다.
NH농기계순회정비단은 농기계전문수리기술을 보유한 농기계센터 정비요원 483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총 30회의 순회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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