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사세미나는 현장 교사들과 다양한 디지털 전문가들이 소통하며 교육 사례 공유를 하기 위해 마련된 정기 행사로 서울특별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을 비롯해 이화여대, 서울교대 관계자, 서울시 장학사와 교사 등 110여 명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디지털 시민 교육의 추진 배경과 방향에 대한 이화여대 미래교육연구소장 정제영 교수 발표와 더불어 디지털 문해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현장 교육 사례를 서울특별시 미동초 김선민 수석교사, 서울사대부중 이명한 교사가 발표를 진행했다.
디지털 시민 One-Team 사무국은 교사세미나가 방학 기간 임에도 200여명이 넘는 교사들이 참석을 신청했다.
디지털 시민 One-Team 교육분과에 참여하는 이화여대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시작으로 전 세대별 맞춤형 디지털 시민 교육과정 및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으며, 디지털 시민 점수 모델을 개발해 교육-진단-피드백-교육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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