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 롯데카드는 일상의 소비가 투자가 되는 고객 경험을 위해 카드 사용 금액의 최대 1%를 ‘나무 캐시백’으로 한도 없이 적립해 준다. 적용 가맹점이나 할인율 관계없이 소비한 만큼 투자 자산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나무 캐시백은 고객이 지정한 나무증권 계좌에 매월 지급되며, 원하는 상품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다. 캐시백 금액이 많지 않더라도 소수점 매매로 국내주식은 100원, 해외주식은 1,000원부터 투자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버스/지하철), 커피(스타벅스 사이렌오더), 문화(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CGV) 3가지 그룹 중 그룹별 최대 5,000원, 총 최대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하며, 나무증권의 유료 멤버십인 나무멤버스의 구독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나무증권은 이날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나무 롯데카드를 신청한 고객들 중 나무 캐시백 계좌를 등록한 선착순 1,500명에 연회비에 해당하는 2만원의 투자 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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