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신규취급액 코픽스 3.82%…전월 대비 0.47%p↓

한시은 기자

2023-02-15 15:34:09

제공:은행연합회
제공:은행연합회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은행연합회(회장 김광수)가 15일 2023년 1월 기준 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를 공시했다.

신규취급액기준 COFIX(1월중 신규취급액기준)는 3.82%로 전월 대비 0.47%p 하락했다.

잔액기준 COFIX(1월말 잔액기준)는 3.63%로 전월 대비 0.11%p 상승했으며, 신 잔액기준 COFIX(1월말 잔액기준)는 3.02%로 전월 대비 0.10%p 상승했다.

COFIX는 국내 8개 은행(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하나, 기업, 국민, 한국씨티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상승하거나 하락한다.

신규취급액기준 COFIX와 잔액기준 COFIX에는 정기예금, 정기적금, 상호부금, 주택부금, 양도성예금증서, 환매조건부채권매도, 표지어음매출, 금융채(후순위채 및 전환사채 제외)가 포함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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