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특성화고 학생 취업역량강화 위해 3억2,000만원 후원

한시은 기자

2023-02-15 10:52:20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제이에이 코리아와 ‘씨티-JA 샤이닝 퓨처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좌측)이 이은형 제이에이 코리아 회장(우측)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제이에이 코리아와 ‘씨티-JA 샤이닝 퓨처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좌측)이 이은형 제이에이 코리아 회장(우측)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한국씨티은행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지난 14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소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제이에이 코리아(회장 이은형)와 ‘씨티-JA 샤이닝 퓨처(Shining Future)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진행, 씨티재단 후원금 약 3억2,000여만원(미화 25만 달러)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015년부터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 전문기관인 제이에이 코리아와 함께 취업을 앞둔 특성화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유명순 은행장은 “핀테크, 빅테이터, 인공지능 등 혁신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금융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필요한 인재상이 변하고 있다. 글로벌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한국씨티은행 실무자들이 함께하는 본 프로그램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역량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한국씨티은행은 청년들의 사회진출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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