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한화생명 김상일 CSR전략팀장,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박종선 금융소비자보호실장, 사회연대은행 김영숙 센터장, 그리고 자립준비청년 20여명이 참석했다.
한화생명은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직접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왔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맘스케어 DREAM 저축보험'을 2021년 만들었다.
'맘스케어 DREAM 저축보험'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개발한 상품으로, 특히 청년들의 자립의지를 키워 삶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와 목돈 마련에 목적이 있다.
'맘스케어 DREAM 저축보험'은 3년동안 매월 28만원씩(한화생명 10만, 한화생명금융서비스 10만, 청년 8만원) 저축하는 금융상품이다. 한화생명은 3년만기의 저축보험을 통해 청년들이 가입 후 3년시점에 1,000만원 가량의 목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설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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