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미래에셋증권 우재혁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화낙의 FY23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16.5% 증가한 2,200억엔, 전년 대비 14% 늘어난 525억엔을 기록했으며, 컨센서스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우 연구원은 Robot 부문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17.3% 증가한 953억엔을, FA 부문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2% 줄어든 652억엔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우 연구원은 중국향 FA와 Robomachine 부문 매출을 보수적으로 책정했으며, 2023년 4분기 매출액은 1,951억엔, 영업이익은 372억엔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제시했다.
우 연구원은 2023년 3분기 수주액은 유럽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감소됐으며, 특히 일본 비중이 높은 FA 부문 수주액은 전분기 대비 32.2%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화낙의 목표주가를 27,500엔으로 15% 상향 조정했으며, 투자 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전날 종가 기준 대비 상승여력이 20.1%에 달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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