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자산운용, '신한장기성장TDF', 연초 이후 수익률 5%

한시은 기자

2023-02-13 14:00:01

제공 : 신한자산운용
제공 : 신한자산운용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자산운용(대표: 조재민·김희송)은 지난 8일 기준 현재 운용중인 신한장기성장TDF 3종 모두 연초 이후 5% 수익률을 상회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 6월 출시된 신한장기성장TDF 시리즈는 현재 2030·2035·2040의 3개 빈티지로 운용되고 있다.

신한장기성장TDF 시리즈는 주식 비중의 약 20%를 미래성장 테마에 투자한다. 펀드매니저의 판단에 따라 메타버스,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테마 ETF를 담아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이번 성과의 배경은 저성장 국면이 장기화하자 기술혁신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는 움직임과 미국 중앙은행(Fed)이 금리인상 속도 조절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 등으로 인공지능AI테마와 같이 첨단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나 대표적인 기술성장주 테마인 메타버스 관련 ETF가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관련 테마는 올해뿐 아니라 미래 글로벌 경제를 견인하는 비즈니스 테마로 장기투자에 따른 초과수익이 기대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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