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16년 CDP에 최초 참여한 이래 2019년부터 4년 연속 금융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편입되었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배구조, 위험관리, 경영전략, 탄소배출 목표 및 성과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3년 연속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수상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CDP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3년 연속 수상은 그룹의 적극적인 기후변화 위기 대응 노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ESG 경영 실천을 통해 글로벌 ESG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측 설명에 따르면 CDP는 기후변화, 산림자원, 수자원 등 환경 관련 주요 쟁점에 대해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에 정보공개를 요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분석과 평가를 수행하는 글로벌 정보공개 프로젝트로, DJSI와 함께 높은 신뢰도와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지표 중 하나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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