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 결과 ‘A+ 등급’(5위 이상)을 3년 이상 유지한 판매회사는 한화투자증권(5년, 2018~2022) 1곳이며, ‘C등급’(21위 이하)에 3년 이상 머무른 판매회사는 SC제일은행(6년, 2017~2022)이 유일했다.
2021년보다 순위가 10계단 이상 상승한 판매회사는 4개사로 교보증권(24위→1위), SK증권(25위→8위)·삼성생명(26위→9위), 하이투자증권(17위→5위) 등이다.
2021년보다 순위가 10단계 이상 하락한 판매회사는 5개사로 부산은행(3위→19위), 한국투자증권(1위→15위), 우리은행(12위→22위)·하나은행(14위→24위)·신한투자증권(15위→25위) 등으로 나타났다.
재단은 24개 평가항목 중 1개 항목(적합한 펀드 추천)을 제외한 모든 항목에서 증권이 은행보다 우수하고 특히,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증권보다 부진한 은행의 개선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2022년에 신규 편입된 평가부문인 금융소비자의 권리 및 민원해결 방법 등의 평가에서 ‘민원처리·분쟁조정 안내’는 상당히 잘 이뤄졌지만, ‘위법계약해지권’과 ‘자료열람요구권’에 대한 안내는 미흡하며 특히, 자료열람요구권의 경우 전혀 설명을 하지 않는 경우(237건, 49.4%)가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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