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1.72% 오른 47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초 66만7,000원에 달하던 엔씨소프트는 신작 출시가 지연되며 주가가 30만원대로 하락했으나 하반기부터는 새 게임 출시 소식이 들리면서 서서히 반등하고 있다.
한편, 증권가에선 올해 엔씨소프트의 신작 게임의 출시가 예정됨에 따라 주가에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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