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SK온과 '배터리 생태계' 구축 위해 맞손

한시은 기자

2023-01-18 10:45:17

사진 제공 : 신한투자증권
사진 제공 : 신한투자증권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SK온과 신한투자증권이 배터리 산업 생태계 확대를 위해 손을 잡는다.

두 회사는 지난 17일 사울 영등포구 여의도 소재 신한투자증권타워에서 ‘2차전지 Ecosystem 투자 얼라이언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상태 신한투자증권 사장, 최영찬 SK온 경영지원총괄 사장 등 두 회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회사는 ▲배터리 생태계 조성·확대를 위한 산업정보 교류 ▲폐배터리 재활용, BaaS(Battery as a Service)사업 등 우수 프로젝트 및 유망 기업 발굴·투자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했으며, 향후 2,000억원 규모의 생태계 구축 관련 투자를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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