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맞춘 생활종합보험’은 주거생활 보장 외에 일상생활 보장, 반려견 보장, 레저 보장, 운전자 보장 등 고객의 생활에 맞춰 모듈별로 보장 코디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반려견과 함께 사는 집콕족에는 ‘홈케어와 펫케어’를, 골프 애호가들에게는 ‘레저(골프)케어와 운전자케어’를 그리고 집안의 가장 택시기사님들에게는 ‘홈케어와 운전자케어’를 고객이 원하는대로 골라 맞춤형 보장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주택 임시거주비 보장사유를 화재 뿐만 아니라 업계최초로 태풍, 침수, 지진 등 자연재해까지 확대하였으며, 1일당 보장도 물가 상승을 고려하여 업계 최고액인 25만원으로 증액했고 화재손해 및 급배수시설 누출손해에서 보장 제외되었던 폐기물처리비용과 스프링쿨러 누출손해를 추가하여 보장을 강화하였다.
이외에도 최근 생활트렌드를 반영한 생활용품 14종 고장수리비용을 탑재하여 업계에서 가장 많은 가전제품을 보장하고 있으며, 층간소음에 따른 정신적 피해보장 외에 이사비용까지 보장하는 등 실속있는 담보들을 추가하였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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