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년 연속 '리그 오브 레전드' LCK·LEC 리그 공식 모니터 선정

최효경 기자

2023-01-17 10:10:32

모델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국내 리그(LCK)와 유럽 리그(LEC)의 공식 모니터로 선정된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신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LG전자
모델들이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국내 리그(LCK)와 유럽 리그(LEC)의 공식 모니터로 선정된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신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LG전자
[빅데이터뉴스 최효경 기자] LG전자는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가 차별화된 게이밍 성능을 인정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인기 e스포츠 대회의 공식 모니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LG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는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국내 리그 ‘LCK(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와 독일에서 현지시간 21일부터 열리는 유럽 리그 ‘LEC(League of Legends EMEA Championship)’의 공식 모니터로 각각 활용된다.

이 제품은 초당 360장 화면을 보여주는 360Hz 고주사율, 마우스 클릭과 화면 동작 간 시차를 줄이는 엔비디아 리플렉스(NVIDIA Reflex) 기능을 모두 적용했으며, 화면 끊김을 줄여주는 엔비디아 지싱크(G-Sync) 기능도 탑재했다.

LG전자는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를 알리기 위해 글로벌 e스포츠 기업 젠지 이스포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게이머를 위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LG전자는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라인업도 지속 확대하기 위해 이달 25일부터 45형 커브드 올레드 모니터, 27형 올레드 모니터 등을 시작으로 25형 울트라기어 게이밍모니터 신제품은 상반기 중 한국,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에 출시할 계획이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