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조지아주에 3조2,000억원을 들여 태양광 통합 생산단지를 짓겠다는 발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화솔루션은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89% 오른 4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최대 규모 태양광 투자 소식이 전해진 전날에도 주가가 급등하여 하루 동안 6.86% 상승했다.
이번에 한화솔루션이 짓는 '솔라 허브'는 '폴리실리콘-잉곳-웨이퍼-셀-모듈'로 이어지는 태양광 핵심 밸류체인(가치사슬) 5단계 중 원재료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제품을 한 곳에서 생산하는 통합 단지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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