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2023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2개 부문 1위 선정

한시은 기자

2023-01-12 15:11:58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7년 연속 신용카드와 모바일앱카드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시상식에 참석한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왼쪽), 김남준 신한카드 부사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신한카드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7년 연속 신용카드와 모바일앱카드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시상식에 참석한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왼쪽), 김남준 신한카드 부사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신한카드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신한카드(사장 문동권)는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2023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에서 7년 연속 신용카드와 모바일앱카드 부문 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은 국내 대표 싱크탱크인 산업정책연구원이 한 해 동안 산업별로 소비자에게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공모·선정해 발표한다.

올해는 금융, 통신, 유통, 가전, 자동차, 교육, 소비내구재, 생활서비스, 공공 등 총 9개 분야에서 44개 기업·기관의 54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신한카드는 신용카드 부문에서 ▲고객 중심 디지털 ▲지속가능 경영 ▲미래 신한문화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으며 이와 함께 신한카드의 ‘신한플레이’가 모바일앱카드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됐다.

신한플레이는 결제·송금·자산관리·상품추천 등 금융서비스와 고객 맞춤형 생활콘텐츠를 고객친화적인 사용자 환경과 경험으로 구현해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고객 관점의 서비스 개선과 디지털 전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춰 고객중심 경영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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