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여론조사기관인 데이터앤리서치는 본지 의뢰로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2022년 1년간 국내 12개 은행의 '사회공헌' 키워드 관련 정보량을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대상 은행은 대형 시중 은행과 인터넷은행 및 특수은행 등으로 지방은행과 제2금융권은 제외했으며, 정보량 순으로 △NH농협은행(행장 이석용) △KB국민은행(행장 이재근) △신한은행(행장 한용구) △우리은행(행장 이원덕) △하나은행(행장 이승열) △IBK기업은행(행장 김성태)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 △케이뱅크(대표 서호성) △Sh수협은행(행장 강신숙) △토스뱅크(대표 홍민택) △한국씨티은행(행장 유명순) △SC제일은행(행장 박종복) 등이다.
참고로 조사 시 은행 이름과 사회공헌, 기부, 기탁, 취약계층, 봉사, 장애인, 어르신 등 키워드 사이에 한글 기준 15자 이내인 경우만 결과값으로 도출하도록 했기 때문에 실제 정보량은 달라질 수도 있다.
분석 결과 NH농협은행은 지난 1년간 '사회공헌' 키워드 관련 포스팅 수가 1만8,209건으로 나타나며 1위를 차지했다.
신한은행이 1만2,779건으로 3위를 기록했다.
이어 우리은행(8,537건), 하나은행(7,578건), IBK기업은행(6,482건), 카카오뱅크(3,921건), 케이뱅크(1,706건), Sh수협은행(1,628건), 토스뱅크(1,087건)순이었으며 한국씨티은행(598건)과 SC제일은행(414건)은 세 자릿수에 그쳤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