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무NH농협카드는 카드 결제금액의 최대 8%를 ‘나무증권 스마트 캐시백’(월 3만원 한도)으로 적립해 준다. 스마트한 투자자라면 연 최대 36만원의 투자 자산을 투자가 아닌 소비를 통해 확보할 수 있다.
추가로 나무증권의 유료 멤버십인 나무멤버스의 구독료까지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의 필수템(must have item)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나무 PLCC 이용 고객은 인천공항, 김포공항, 김해공항의 국제선 라운지도 연 2회 이용할 수 있다.
나무증권 스마트 캐시백은 고객이 지정하는 투자 계좌에 매월 현금으로 지급되며, 고객은 원하는 상품에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국내외 우량주를 소비를 통해 매달 3만원씩 소수점으로 적립할 수 있다. 돈이 있어야만 투자하는 것이 아닌 일상에서의 소비를 통해서도 자산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나무증권과 NH농협카드가 함께 처음 선보인 PLCC의 장점이다.
나무증권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나무NH농협카드를 신청한 고객들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 카드 발급 고객 중 나무증권 스마트 캐시백 계좌를 등록한 고객 선착순 2천명에게 1만 5천원의 투자 지원금을 지급한다.
정영채 대표는 "일상에서의 소비가 투자로 이어지는 새로운 경험이 투자가 문화로 이어지는 단초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