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해 말까지 신한 마이홈플러스 신용카드로 홈플러스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2월 말까지 해당 매장에서 첫 결제를 하면 결제 금액의 50%를 최대 3만원까지 캐시백 해준다.
특히 ▲ 신한카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해당카드를 발급 받고, ▲ 직전 6개월 동안 모든 신한카드(개인신용) 이용 및 탈회 이력이 없으면 첫 결제 금액의 100%를 최대 6만원까지 캐시백 해준다.
또한 신한 마이홈플러스 체크카드 고객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첫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50%(최대 1만원)를 캐시백 해주며, 2월 말까지는 매장에서 결제 시 신용카드는 0.8%포인트를 더해 2.0%, 체크카드는 0.4%포인트를 더해 1.0%를 적립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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