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렉트인덱싱은 시장지수(index)를 기반으로 나만의 지수를 만들어 투자하는 ‘개인별 포트폴리오 투자’가 가능한 서비스다.
NH 다이렉트인덱싱은 NH투자증권 MTS(QV, 나무)를 통해 사용 가능하며 출시된 버전은 베타버전으로 매매 기능이 포함된 정식 버전은 오는 2월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NH다이렉트 인덱싱(NH Direct Indexing)은 시장지수(index)를 기반으로 투자자의 투자 목적과 성향에 맞게 직접 수정하여 나만의 지수를 만들 수 있게 하는 새로운 투자 플랫폼이다.
NH 다이렉트인덱싱 서비스는 코스피, 코스닥과 같은 시장대표지수 또는 NH투자증권에서 자체 개발한 여러 테마의 iSelect인덱스를 선택하면서 시작하며 선택한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것도 가능하고, 지수 내 종목 비중을 조절해 ‘나만의 지수’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NH다이렉트인덱싱 베타버전에서는 나만의 지수를 만들어보고, 내가 만든 지수의 과거 성과를 확인해 볼 수 있으며 내가 만든 지수와 다른 투자자가 만든 지수를 비교하고 수익률을 공유하는 리더보드(Leader Board) 기능도 있어 다채로운 투자 체험이 가능하다.
오는 2월 출시되는 정식버전에서는 나만의 지수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계약하여 실제로 투자할 수 있으며, 운용 현황을 살펴보고 리밸런싱까지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