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고객 맞춤 서비스 '초개인화 마케팅 통합플랫폼' 도입

한시은 기자

2023-01-09 13:54:32

제공 : 우리카드
제공 : 우리카드
[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우리금융지주 자회사인 우리카드(사장 김정기)는 고객 맞춤 서비스 제공을 위한 초개인화 마케팅 시스템 체계를 완성했다고 9일 밝혔다.

고객의 니즈를 빠르고 정확하게 충족시키기 위해 머신러닝과 인공지능(AI)를 기반으로 고객 관리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

여러 채널에서 발생하는 모든 고객 행동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여 고객 상황 별 맞춤 캠페인을 진행할 수 있으며 이벤트가 진행되는 중간에도 신속한 피드백과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운영할 수 있는 마케팅 프로그램 규모도 약 10배 이상 확대되고, 마케팅 대상 선정부터 결과 도출까지 소요되던 시간을 최대 2분 수준까지 대폭 축소할 수 있다.

우리카드는 이번 마케팅 통합플랫폼 도입을 통해 기존 고객의 로열티 제고와 마케팅 효율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고객 별 니즈와 상황에 가장 적합한 혜택을 추천하는 고객 맞춤형 마케팅으로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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