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는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코로나 19로 2년간 실시하지 못하다가 3년만에 재개됐다. 프로미 봉사단원들은 추위에도 활기찬 모습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정종표 사장은 “오랜만에 연탄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에 조금이나마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프로미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임직원의 직접 참여로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고, 그 금액에 회사가 두배로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하는 직원들도 마음만은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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