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교보생명에 따르면 신창재 회장은 최근 열린 '2023년 출발 전사 경영전략 회의'에서 "변동성과 불확실성, 복잡성과 모호성이 커진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선 뷰카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뷰카란 변동성(Volatility),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모호성(Ambiguity)의 앞 글자를 딴 신조어로 불확실한 미래를 뜻한다.
신 회장은 "이처럼 변동성이 큰 환경 속에서 전략 목표에 집중하고 불확실성에 직면했을 때 경영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뷰카 리더십"이라고 전했다.
신 회장은 올해 우리나라 경제는 소비, 투자, 수출의 '트리플 침체'가 예상된다면서 데이터의 확보와 활용이 마케팅의 승패를 가른다며 고객에게 놀라운 경험을 제공하자고 강조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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