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신한지주는 전 거래일보다 8.38% 오른 3만9,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나금융지주(7.19%), KB금융(6.73%), 우리금융지주(4.20%)를 비롯해 제주은행(8.68%), 카카오뱅크(7.48%) 등도 일제히 올랐다.
이날 금융지주 주가 강세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 정책에 따라 대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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