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실적부진 우려로 주가 출렁…0.57% 상승

한시은 기자

2023-01-04 16:45: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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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뉴스 한시은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우려 등으로 출렁였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보다 0.57% 상승한 44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주가는 장 초반 전일보다 4.43% 하락한 42만1,000원까지 떨어졌지만 이후 낙폭을 점차 줄이며 오후 들어 상승 전환하면서 소폭 상승한 채로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외국인은 219억원 어치를 순매도했으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67억원, 47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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