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미래에셋증권 김수진, 김규연 연구원은 이날 발간된 '미래에셋증권 Daily'에서 "오라클의 FY2Q23 매출은 전년 대비 18.5% 증가한 122.75억달러로 예상치를 15%이상 웃돌았다"고 밝혔다.
그들은 FY2Q23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이 고정환율 기준 40%대로 웃돌 것으로 예측했다.
그들은 오라클이 산업 특화 제품 판매로 B2C보다 B2B에서 경쟁력이 부각되며 클라우드 EPR 제품이 안정화됨에 따라 기존 ERP 고객사들의 클라우드화로 매출이 증가한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그들은 최근 GPT-3로 AI의 상용화가 가까워지며 데이터베이스 산업과 2023년 성장률 25%로 고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에 오라클의 목표주가를 89.89달러로 제시하고 있으며 이는 전날 종가기준 상승여력이 10%에 달한다.
한시은 빅데이터뉴스 기자 bdhse@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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