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온라인 뮤직 플랫폼 통해 '썸머 뮤직 캠페인' 시작

심준보 기자

2022-07-04 09:58:43

코카-콜라 글로벌 썸머 캠페인
코카-콜라 글로벌 썸머 캠페인
[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코카-콜라가 올여름 여러 장르의 음악과 함께하는 썸머 뮤직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코카-콜라는 올해 음악에 주목해 2008년 파키스탄에서 시작된 온라인 뮤직 플랫폼 ‘코-크 스튜디오™’를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했다.

이를 통해 퀸의 명곡을 재해석한 글로벌 캠페인 영상 ‘The Conductor(지휘자)’를 공개했다. ‘The Conductor’는 다양한 나라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 음악 컬래버레이션 콘텐츠다.

참여한 아티스트들은 미국, 터키, 나이지리아, 인도(캐나다), 영국, 라틴 아메리카, 아시아(한국)의 문화와 음악 신예들이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은 물론 R&B부터 K-POP, 라틴팝, 랩, 일렉트릭팝 등 각기 다른 장르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코카-콜라의 ‘The Conductor(지휘자)’ 풀버전 영상은 코카-콜라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크 스튜디오™ 플랫폼에서는 7팀의 아티스트들이 각자 부른 ‘A Kind of Magic’ 음원도 감상할 수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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