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택배, 퀵서비스, 대리기사, 배달앱 라이더 등 이동노동자에 대한 폭염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기획 되었다.
전달된 생수는 본격적인 폭염기가 시작되기 전인 6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 서울시 노동자종합지원센터 19개소, 휴(休)이동노동자 쉼터 5개소, 도봉/강서/강동 이동노동자 쉼터 등 총 27개소 에서 제공된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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