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은행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되면서 최근 금융소비자 피해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손님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고 사전에 피해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금융감독원과 협업하여 '보이스피싱 예방 라이브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
약 40분 동안 진행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은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담당 직원 및 하나은행 직원이 직접 출연하여 최근 보이스피싱의 새로운 유형과 피해사례, 예방 방법 및 대처법을 상세히 소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특히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함으로써 시청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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