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현대 서울 홈페이지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며 이동하듯이 스크롤 기능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는 사이트의 구조적 특성과 아이디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게 백화점측의 설명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기존 백화점 운영 시간이나 층별 매장 안내와 같은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홈페이지 역할을 넘어서, MZ 세대 고객에게 더현대 서울의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더현대 서울 홈페이지는 오픈 첫 달 약 70만명이 방문했으며 지금까지 약 300만명이 방문, 단독 점포 홈페이지로는 이례적인 주목을 끌었다”고 말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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